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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동네 '비정규직 특수요원'과 이벤트 진행

2017-03-09

부동산앱 ‘온동네’(회사명: 블루웨이브이엔앰)가 16일 개봉하는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과 함께 ‘리얼매물 보고 영화도 보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전속모델로 KBS드라마 ‘김과장’ 주연배우 남궁민을 발탁한 온동네의 마케팅팀장은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가고 있는 대세배우 남궁민을 새로운 모델 캐스팅과 함께 남궁민이 출연하는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의 영화 개봉에 맞춰 영화예매권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자신의 SNS에 이벤트페이지를 공유하고 영화에 대한 간략한 기대평을 댓글에 남기는 방식으로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참여자 중 100명을 선정해 영화 비정규직특수요원 예매권 총 200매(1인2매)를 제공한다.

 

온동네 X 비정규직 특수요원 이벤트 관련 자세한 정보는 온동네 홈페이지를 비롯해 모바일 앱과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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