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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집 고민 해결사 된다. 부동산앱 '온동네' 광고모델 선정

2017-03-09

 

[이뉴스투데이 김채린 기자] 지난8일 남궁민이 ‘블루웨이브이엔엠’과 계약을 채결하고, 부동산앱 온동네의 모델로 발탁됐다.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남궁민이 온동네의 광고계약을 채결하고 오는 17일 첫 촬영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최근 남궁민은 KBS2 드라마 <김과장>에서 김성룡 역을 맡아 회사의 불합리함과 맞서 누구에게도 굴하지 않는 돌직구 사이다 같은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을 대리만족 시켜주고 있다.

 

온동네 관계자는 "배우 남궁민이 자신의 일에 대해 열정적으로 연기하며 여러 가지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는 배우다. 최근 드라마 '김과장'의 모습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면서 캐스팅의 이유를 밝혔다.

 

이어 "부동산 허위매물로 힘들어 하는 소비자들을 해결해줄 이미지의 배우라고 생각했다"며 "2017년 대세배우로 등극한 남궁민을 광고모델로 발탁하면서 자사의 브랜드 이미지와 선호도가 함께 상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남궁민의 온동네 광고는 이달 TV, 라디오, 지하철 등 다양한 곳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