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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2016 대한민국 굿앱 평가대상] '온동네' 부동산정보 부문 대상

2016-02-03


 

 

미래창조과학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한경닷컴 선정

1~2인 가구 증가와 스마트폰의 폭발적인 보급에 힘입어 부동산 중개앱을 통한 소형 주거공간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난해 7월부터 부동산 매물등록 서비스를 시작한 ‘온동네’앱이 부동산 중개 앱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3일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2016 대한민국 굿앱(GoodApp) 평가대상에서 부동산소프트웨어 개발회사 ㈜블루웨이브E&M(대표 신봉근)의 부동산 중개앱 ‘온동네’가 부동산정보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온동네’는 원룸, 투룸, 오피스텔 및 빌라, 아파트 등의 매물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고객 맞춤형 부동산 중개 앱이다. 기존 부동산 앱과 크게 차별화된 ‘실시간 중개인 찾기 시스템’을 선보여 부동산 중개앱 시장에서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실시간 중개인 찾기 시스템’은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 기능을 활용한 LBS(Location Based System 실시간 위치기반시스템)를 통해 앱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부동산중개인 또는 부동산매물의 검색이 가능한 ‘온동네’만의 특화된 기능이다. 블루웨이브E&M은 ‘온동네’만의 ‘실시간 중개인 찾기 시스템’을 특허출원해 기존 유사 앱들과 확실한 차별화를 시도한다는 각오다.

또 ‘임대인, 임차인을 위한 공실 내놓기 서비스’는 일일이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찾아 다니며 매물 중개를 요청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매물의 주소와 간단한 조건만 ‘온동네’에 입력하면 다수의 부동산 중개사무소에서 바로 중개가 진행되는 획기적인 시스템으로 사용자들 사이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밖에 매매, 전세, 월세 등 기존 주택 매물의 중개뿐만 아니라, ‘신규 분양정보’까지 제공하고 있어, 실수요자들에게 더욱 폭넓고 신속한 ‘부동산 정보 전달의 선두주자’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온동네’ 운영팀에서 등록 매물의 사실관계를 직접 확인하며, 정확한 매물에는 ‘Real’(엠블럼) 마크를 부착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어 허위매물 타파에 공격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매물 수 확보에만 치중하기 보다 진성 매물 확보를 통한 신뢰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온동네’는 그 동안 부산 지역에 집중했던 서비스를 올 1월부터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운영중이다. 최근에는 인기 개그맨 김원효를 모델로 발탁해 TV, 라디오, 인터넷 등의 다양한 채널로 대대적인 광고 및 홍보 등을 진행하며 부동산 중개앱 시장의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